30미터까지 뻗어 오르는 등나무는 봄마다 30~80cm 길이의 보라색 꽃차례가 늘어져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어냅니다. 실제로 경주 불국사나 창덕궁 후원에서도 등나무가 오래도록 자라며 매년 관광객을 사로잡고 있습니다. 등나무는 강한 햇빛에도 잘 견디고, 해마다 가지치기를 통해 담이나 퍼골라를 장식할 수 있어 가정 정원에서도 널리 쓰입니다. 등나무, 직접 심어 관리하면 1년 만에도 담장을 덮는 성장을 보여주는데 이제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지금 당장 등나무 키우기를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. 🔥바쁘신 분들은 아래 '바로가기'를 이용하세요.🔥 등나무, 우리 삶을 바꾸는 비밀 *등나무는 1년 평균 1~2미터씩 자라며, 30미터까지 뻗어 올라 시원한 차양막 역할을 합니다. *게다가 4월..
인테리어/나무
2025. 10. 18. 08:55